미디어세븐에대해

미디어세븐은 지역의 문화, 역사, 산업, 예술 등 다양한 분야와 연대하면서 종합적으로 배우며 탐구하는 새로운 타입의 「배움의 장」입니다.
이곳에서 행해진 강좌, 강연회 등의 정보와, 활동에 의해 얻어진 지식과 경험을 수집·관리·보관·제공하고, 이를 더욱 시민들(이용자)이 공유하는 「장」으로 디자인함으로써 문화를 창조해 가겠습니다.
또한 자료와 활동에 관한 정보, 기타 관련시설을 상호 연대시켜 시민, 스태프, 강사 등이 감상과 의견을 교환할 수 있는 네트워크상의 「장」도 제공해 가겠습니다.

사람과 사람이 연결되고 협력하여 무엇인가를 이루어낼 수 있는 「협동성」의 중요성을 재고하고, 시민 상호간의 연결의 질에 의해 가져다 주는 학습과 활동, 해결된 문제 등이 당 센터의 활동으로써 평가되어야만 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당 센터는 완성형은 아닙니다. 지역의 문화활동의 거점으로써,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장」을 디자인하여 이를 실현하고 운영해가는 구조를 유지하면서, 사회의 변화, 영상·정보기기의 진전을 고려하여 항상 서비스를 재고하고, 발전해가는 시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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